詩人 美風 김영국입니다

나의 삶이 詩를 만날 때 그 詩語는 나의 자식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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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이 포근한 여유로운 봄날에

햇살이 포근한 여유로운 봄날에글 / 美風 김영국눈이 부시도록 파란 하늘빛몽실몽실 앙증맞은 뭉게구름아지랑이 아물아물 봄 햇살을 부른다싱그러운 봄의 모습은청순한 여인의 속살처럼 부드럽고솔솔 불어오는 춘풍(春風)은매화 꽃잎에 살며시 입 맞춘다햇살이 포근한 여유로운 봄날에개나리꽃 미소 짓는 산책길을 걸으며봄이 주는 상큼함을 만끽하니흥얼흥얼 콧노래가 절로 나온다.Sweet People /Sonatine

성공 가도에서 실패 자포자기하지 말자

성공 가도에서 실패 자포자기하지 말자글 / 美風 김영국한세상 살아가다 보면초년이든, 중년이든, 노년이든성공 가도(成功街道)를 달리다가 한순간에 실패하여 추락할 때가 있다자의든, 타의든, 탓만 하다가자포자기(自暴自棄)하여 인생을 허비하지 말고,권토중래(捲土重來)의 각오로마음을 다잡고 고난을 헤쳐나가다 보면반드시 좋은 날이 올 것이다자신을 바라보는 식구들을 위하여'참을 인(忍)' 자를 가슴에 새기고,지혜로운 용기로 무장하여지금부터 시작이다. 하고 노력하면훗날, 잃었던 행복이 다시 찾아올 것이다.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고 하지 않던가."

사랑이 담긴 부드러운 모닝커피

사랑이 담긴 부드러운 모닝커피글 / 美風 김영국싱그러운 아침 햇살이 방긋 미소 지으면잠에서 깨어 살며시 원두커피를 내립니다잠자는 모습도 사랑스러운 그녀 입술에싱그러운 아침 햇살 담아사랑의 입맞춤으로 그녀를 깨웁니다새들이 노래하는 햇살 고운 베란다에 서서사랑으로 내려진 부드러운 모닝커피를 마시며행복한 마음으로 하루의 설계를 합니다.

나의 커피 향 2026.0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