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人 美風 김영국입니다

나의 삶이 詩를 만날 때 그 詩語는 나의 자식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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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성대(太平聖代)

태평성대(太平聖代)글 / 美風 김영국옛 고대 중국의 요순시대(堯舜時代)처럼태평성대(太平聖代)는 바라지도 않지만도탄지고(塗炭之苦)에 빠진 서민들의 민생고는해결해 줘야 하지 않는가이 나라엔소신껏 직언(直言)하는 자가 없고간신배(奸臣輩)만 우글거려토사구팽(兎死狗烹)을 자행하는 자들이 판치니썩을 대로 썩어 썩은 내가 진동하고나아가서자신들의 무덤을 스스로 파는 비참(悲慘)함을왜 모르는 것일까?알고도 그러는지자만(自慢)에 빠진 자들의 말로(末路)가 눈에 선하다언제쯤이나 이 나라에 성군(聖君)이 등극(登極)하여덕치(德治)를 행하고 온 나라가 창평(昌平) 할꼬."덕치(德治)"덕으로 다스림"창평(昌平)"번창하고 평안하다"amazing grace - Melinda Dumitrescu"

德은 도덕적이고, 윤리적이다

德은 도덕적이고, 윤리적이다글 / 美風 김영국사람이 살아가매德을 쌓는 일은 고행(苦行)이라 하였으니먼저, 자신의 성품(性品)을 어질게 하고,매사(每事)에 겸손(謙遜)해야 한다사람이 살아가매 독선(獨善)에 빠지지 않으려면 타인의 의견을 포용(包容)할 줄 알아야 하고,먼저, 관용(寬容)을 베풀어야 한다德은 도덕적(道德的)이고, 윤리적(倫理的)이다그 德이 마음속에 존재하니자신의 마음 문을 활짝 열어야만미덕(美德)이 우러나온다."물에 비친 달처럼(명상음악)"

마음을 억누르는 근심을 털어버리고

마음을 억누르는 근심을 털어버리고글 / 美風 김영국마음을 억누르는 근심을 털어버리고,어둠의 항로를 인도하는 저 등대의 불빛 따라미지의 세계로 힘차게 발걸음합시다 과거와 현재는 마음속에 두지 말고,희망찬 미래만 생각합시다환하게 웃을 수 있는 여유로운 내일을 위해조급한 마음을 과감히 버립시다새로이 맞이하는 삶의 뜻깊은 시간 속으로 걸어갑시다 흐르는 물처럼 순리와 진리 속에 행복의 그림자가 삶을 지켜줄 것입니다 자, 지금부터 시작합시다.Giovanni Marradi - Too Young

언제쯤 이 나라에 서민의 삶이 편안해질까

언제쯤 이 나라에 서민의 삶이 편안해질까글 / 美風 김영국거슬러 올라가 보면 이 나라는 당파 싸움 때문에 조진 나라다현재도 국민은 안중에도 없고 자기들 이권을 놓고 쌈박질만 해대니 참으로 가관이로다정권만 바뀌면 행해지는 보복 정치가 끝이 안 보이고쓸데없는 법을 통과시켜 국민들 발목 잡고서민은 허덕이는데 서민 정책은 나 몰라라 하니 이 노릇을 어이할꼬광주 사태, 세월호, 이태원, 등등우려먹는 정치를 하여 국민을 선동하고,거기에 귀가 솔깃한 국민은 반으로 갈라지고,서로 못 잡아먹어 물고 뜯고, 아귀다툼이로다자고로 서민의 삶이 편안해야 하는데눈만 뜨면 민생고에 시달리니 담배 한 모금에 시름을 날리고,술 한 잔에 마음을 달래려는 서민의 삶이 참으로 고단하도다언제쯤 이 나라에 서민의 삶이 편안해질까표를 구걸할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