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성대(太平聖代)글 / 美風 김영국옛 고대 중국의 요순시대(堯舜時代)처럼태평성대(太平聖代)는 바라지도 않지만도탄지고(塗炭之苦)에 빠진 서민들의 민생고는해결해 줘야 하지 않는가이 나라엔소신껏 직언(直言)하는 자가 없고간신배(奸臣輩)만 우글거려토사구팽(兎死狗烹)을 자행하는 자들이 판치니썩을 대로 썩어 썩은 내가 진동하고나아가서자신들의 무덤을 스스로 파는 비참(悲慘)함을왜 모르는 것일까?알고도 그러는지자만(自慢)에 빠진 자들의 말로(末路)가 눈에 선하다언제쯤이나 이 나라에 성군(聖君)이 등극(登極)하여덕치(德治)를 행하고 온 나라가 창평(昌平) 할꼬."덕치(德治)"덕으로 다스림"창평(昌平)"번창하고 평안하다"amazing grace - Melinda Dumitresc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