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人 美風 김영국입니다

나의 삶이 詩를 만날 때 그 詩語는 나의 자식이 된다.

나의 좋은 생각

사계(四季)의 시작 봄

美風 김영국 2026. 3. 2. 04:17

사계(四季)의 시작 봄 글 / 美風 김영국 초목(草木)이 동면(冬眠)하던 산야(山野)에 봄볕이 내리쬐어 언 땅이 해동(解凍)하니 푸석해진 땅을 비집는 탁한 숨소리가 들려오고 모진 생명력의 들풀들이 일제히 고개를 내민 순간 새봄의 역사가 다시 시작되고 사계절(四季節)도 일정한 주기로 순환(循環)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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