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人 美風 김영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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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좋은 생각

복수초(福壽草)

美風 김영국 2026. 2. 23. 06:31

복수초(福壽草) 글 / 美風 김영국 엄동설한(嚴冬雪寒)이 엊그제 같은데 산야(山野)에 노란 복수초가 내린 눈을 비집고 나와 앙증맞은 미소를 짓는 걸 보니 머지않아 새봄이 기지개를 켜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