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人 美風 김영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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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좋은 생각

봄볕

美風 김영국 2026. 2. 24. 08:29

봄볕 글 / 美風 김영국 따사롭게 내리쬐는 봄볕 그 봄볕에 잔설(殘雪)이 녹고, 산야(山野), 대지(大地)를 덥혀 동면(冬眠)한 생명체를 깨운다 나는, 따뜻한 봄볕과 살랑거리는 새봄 바람에 마냥 나른해져 춘곤증이 밀려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