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人 美風 김영국입니다

나의 삶이 詩를 만날 때 그 詩語는 나의 자식이 된다.

나의 좋은 생각

병오년(丙午年) 설날 아침에 희망찬 첫발을 내딛자

美風 김영국 2026. 2. 16. 18:00

병오년(丙午年) 설날 아침에 희망찬 첫발을 내딛자

글 / 美風 김영국


가슴을 활짝 열어 희망의 바람을 쐬고,
병오년(丙午年) 설날 아침의 포근한 햇살을 받으니
만사형통(萬事亨通)의 행운이 올 것 같다

자, 출발하자
홍마(紅馬)의 힘찬 말발굽 소리가 
온 누리에 울려 퍼지니
그 기운(氣運)을 받아 
한 해의 계획을 구상(構想)하여
병오년(丙午年) 설날 아침에 희망찬 첫발을 내딛자
찬란하게 붉은 태양이 솟아오르지 않는가.


'나의 좋은 생각 ' 카테고리의 다른 글

설날 할아버지의 덕담  (91) 2026.02.15
자연의 이치(理致)  (108) 2026.02.09
자연의 흐름은 진리의 연속이다  (123) 2026.02.05
입춘첩(立春帖)  (98) 2026.02.04
투명(透明)한 생각으로 햇살을 뿌려보자  (142) 2026.0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