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人 美風 김영국입니다

나의 삶이 詩를 만날 때 그 詩語는 나의 자식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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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초(福壽草)

복수초(福壽草)글 / 美風 김영국엄동설한(嚴冬雪寒)이 엊그제 같은데산야(山野)에 노란 복수초가 내린 눈을 비집고 나와앙증맞은 미소를 짓는 걸 보니머지않아 새봄이 기지개를 켜겠지.body, #primaryContent{ background-image:url(https://t1.daumcdn.net/cafeattach/1ZFir/cfd7922f681c7b8a841e55752c3a9f09c715e56d);background-attachment: fixed;background-color: # ;background-repeat: no-repeat;background-position: bottom right;background-size: cover;}

병오년(丙午年) 설날 아침에 희망찬 첫발을 내딛자

병오년(丙午年) 설날 아침에 희망찬 첫발을 내딛자글 / 美風 김영국가슴을 활짝 열어 희망의 바람을 쐬고,병오년(丙午年) 설날 아침의 포근한 햇살을 받으니만사형통(萬事亨通)의 행운이 올 것 같다자, 출발하자홍마(紅馬)의 힘찬 말발굽 소리가 온 누리에 울려 퍼지니그 기운(氣運)을 받아 한 해의 계획을 구상(構想)하여병오년(丙午年) 설날 아침에 희망찬 첫발을 내딛자찬란하게 붉은 태양이 솟아오르지 않는가.

설날 할아버지의 덕담

설날 할아버지의 덕담글 / 美風 김영국설날 떡국 한 그릇 먹고 나이 한 살 더 먹으니 고 녀석들 의젓해졌구나개구쟁이, 돌이야 연 날리며 네 꿈을 키우고그 꿈을 위해 연처럼 창공을 훨훨 나르려무나앞 개울 얼음판에서팽이 돌리며 명도 길어지려무나삼삼오오 마당에 모여 민재기, 헐렁이, 쌍발 차기,제기 차며 우정도 쌓으려무나예쁜 순이야 널뛰기로 높이 뛰어올라이담에 너의 신랑감이 어딨는지 살펴보려무나색동저고리 곱게 차려입고도, 개, 걸, 윷, 모 윷놀이 신명 나니새해 福 많이 받으려무나."김치경 - 까치 까치 설날은"

짙은 커피 향처럼

짙은 커피 향처럼 글 / 美風 김영국짙은 커피 향이 코끝을 자극하고그 향기 머금은 그대 사랑은내 목젖을 타고 가슴으로 내려와뜨거운 열기를 안겨줍니다그리고,부드러운 목소리로 속삭여 줍니다사랑한다고 ~~~ "연인들의 이야기"body, #primaryContent{ background-image: url(https://t1.daumcdn.net/cafeattach/rjvj/7ae817e716008f0c7989f704fd99152892f508d8),url(https://t1.daumcdn.net/cafeattach/1SGx9/504a0b85f3709523fe940f347b4dd54175077b56);background-attachment: fixed; background-color:#ffff..

나의 커피 향 2026.0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