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의 이치(理致)
글 / 美風 김영국
겨울잠에서 깬 새봄은
연신 기지개를 켜고
가려는 겨울은
진한 아쉬움을 토해내니
오고 가는 이치(理致) 속에
자연의 법칙(法則)은 순환(循環)한다.
|
'나의 좋은 생각 '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병오년(丙午年) 설날 아침에 희망찬 첫발을 내딛자 (133) | 2026.02.16 |
|---|---|
| 설날 할아버지의 덕담 (91) | 2026.02.15 |
| 자연의 흐름은 진리의 연속이다 (123) | 2026.02.05 |
| 입춘첩(立春帖) (98) | 2026.02.04 |
| 투명(透明)한 생각으로 햇살을 뿌려보자 (142) | 2026.0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