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人 美風 김영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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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좋은 생각

자연의 이치(理致)

美風 김영국 2026. 2. 9. 08:12

자연의 이치(理致) 

                   글 / 美風 김영국


겨울잠에서 깬 새봄은 
연신 기지개를 켜고

가려는 겨울은
진한 아쉬움을 토해내니

오고 가는 이치(理致) 속에
자연의 법칙(法則)은 순환(循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