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삶이 詩를 만날 때 그 詩語는 나의 자식이 된다.
나의 슬픔
때늦은 후회 詩 / 美風 김영국 이별의 아픔이 내 가슴을 파고 들을 때 진정, 너의 진심을 알았어 사랑이었다는 걸 이젠, 돌이킬 수 없는 때늦은 후회지만 2018, 01, 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