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人 美風 김영국입니다

나의 삶이 詩를 만날 때 그 詩語는 나의 자식이 된다.

나의 슬픔

때늦은 후회

美風 김영국 2018. 1. 7. 13:08

때늦은 후회 詩 / 美風 김영국 이별의 아픔이 내 가슴을 파고 들을 때 진정, 너의 진심을 알았어 사랑이었다는 걸 이젠, 돌이킬 수 없는 때늦은 후회지만 2018, 01, 07

'나의 슬픔' 카테고리의 다른 글

비련(悲戀)   (0) 2018.02.11
알고 있어  (1) 2018.01.22
애심(哀心)   (0) 2017.12.02
조각난 행복  (0) 2017.11.30
가을밤의 애상(哀傷)  (0) 2017.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