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人 美風 김영국입니다

나의 삶이 詩를 만날 때 그 詩語는 나의 자식이 된다.

나의 삶

그리운 울 어머니

美風 김영국 2016. 2. 8. 11:05

그리운 울 어머니 詩 / 美風 김영국 어머니가 그리워 보고 품에 가슴 아파 숨만 헐떡이고 뜯어지는 가슴속엔 생전에 못다 한 孝 세상에 홀로 남아 슬픔만 짊어진 채 그리움을 부여잡고 눈물만 눈물만 쏟아내고 있습니다. 2016, 02, 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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