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人 美風 김영국입니다

나의 삶이 詩를 만날 때 그 詩語는 나의 자식이 된다.

나의 삶

물과 기름

美風 김영국 2026. 2. 27. 16:08

물과 기름 글 / 美風 김영국 너는 물 나는 기름 우리는 섞일 수 없는 운명인 거야 섞이려고 애를 썼지만 사사건건(事事件件) 섞이질 않으니 이 노릇을 어이할꼬 그래 너는 너대로 나는 나대로 그렇게 살아가면 되지 그것이 현명한 판단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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