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人 美風 김영국입니다

나의 삶이 詩를 만날 때 그 詩語는 나의 자식이 된다.

나의 사랑

해바라기처럼 당신을 사랑하기에

美風 김영국 2026. 4. 3. 04:11

해바라기처럼 당신을 사랑하기에 글 / 美風 김영국 금은보화(金銀寶貨)로 당신을 치장해 줄 수 없지만 근면 성실한 내 올곧은 성심(誠心)으로 당신의 마음을 예쁘게 치장해 줄게. 목석같은 내 성격 탓으로 당신을 재밌게 해줄 수도 없고, 다정하게 챙겨줄 수 없지만 변함없는 마음으로 해바라기처럼 당신만을 아끼며 사랑할게. 고난의 길을 함께 걸어오며 당신을 호강 시켜주지 못했지만 장미꽃 한 다발로 감동을 주진 못했지만 역경을 참고 견딘 고마운 당신이기에 영원히 당신만을 사랑할게.

'나의 사랑 ' 카테고리의 다른 글

봄 햇살이 포근한 날에  (142) 2026.03.20
봄 햇살 그대 품속에  (114) 2026.03.16
당신, 고맙소  (94) 2026.02.02
당신이 내 곁에 있을 때  (86) 2026.01.08
서로를 사랑하는 마음은 행복입니다  (93) 2026.0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