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人 美風 김영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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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사랑

당신, 고맙소

美風 김영국 2026. 2. 2. 15:41

당신, 고맙소

                       글 / 美風 김영국


일에 지쳐 나약할 때
당신이 잡아주던 따뜻한 손
그 온기가 참으로 포근하였소

고난이 닥쳐 허덕일 때
당신이 베풀던 헌신적인 배려
고마움에 뭉클한 눈물을 흘렸다오

가정이 불안정할 때
당신은 사랑으로 가꾸고 채워
화목한 가정이 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었으니

당신, 고맙소 
지난 일들은 추억 속으로 묻어두고,
이젠, 두 손 맞잡고 
남은 인생길 다정하게 걸어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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