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人 美風 김영국입니다

나의 삶이 詩를 만날 때 그 詩語는 나의 자식이 된다.

나의 사랑

사려(思慮) 깊은 당신의 마음

美風 김영국 2025. 12. 23. 06:25

사려(思慮) 깊은 당신의 마음 글 / 美風 김영국 어쩌다 핀잔을 줘도 속은 썩을지언정 묵묵(默默)한 당신 사려(思慮) 깊은 당신의 배려였습니다 때론 슬픔에 지친 허한 가슴에 포근하게 차오르는 것은 당신의 다독이는 손길이었습니다 말보다 행동으로 보여주는 당신의 진심 어린 내조(內助)는 내게 크나큰 힘이었습니다 늘, 자신을 희생하며 나를 살아가게 하는 당신 마음에 진심으로 경의(敬意)를 표합니다.